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사회복지시설 후원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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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회장 박재복)는 지난 7일 ‘2026년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사업’을 통해 부산시 그룹홈지원센터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전국 시·도회 단위로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부산시회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주거와 돌봄을 제공하는 부산시 그룹홈지원센터를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박재복 회장은 “따뜻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외되는 아이 없이 모든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맞을 수 있도록 모두가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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