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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정(情)나눔 꾸러미 전달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옥희)는 12일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수원)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설맞이 정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조성한 자체 기금을 활용했다.
위원회는 명절 대표 음식인 떡국떡, 곰국, 즉석 삼계탕, 김, 바나나 등 가구당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꾸러미로 구성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정나눔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명절을 앞두고 찾아와 따뜻한 인사와 함께 꼭 필요한 물품을 전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말했다.
김수원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동에서도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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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봉사단, 북구 덕천2동에 ‘사랑의 라면’ 기부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옥희)는 11일 우정봉사단(단장 이광업)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정봉사단은 물품 기탁에 그치지 않고, 단원들이 직접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물품 전달에도 참여하여 나눔의 진정성을 더했다.
이광업 우정봉사단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정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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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저소득층 냉방기 무료세척 지원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0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 무료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는 ‘냉방기 클린UP 건강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냉방기 세척 비용 부담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됐으며, 처음 실시된 지난 2025년에는 321가구에 무료 세척 서비스를 지원하며 호응을 얻었다.
지원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다. 수급 형태, 세대원 수, 연령, 가구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사전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지원의 형평성을 위해 2025년 사업 수혜 가구는 이번 선정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가구당 냉방기 1대에 대한 완전 분해 세척 서비스다. 실외기 세척과 소모품 교체, 천장형 냉방기 세척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가구에는 에어컨 세척 전문 자활기업이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을 지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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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청소년 AI교육 및 신산업 직업체험’ 첫 운영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인공지능(AI)과 신산업 등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청소년 AI교육 및 신산업 직업체험’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반송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구는 참여 모집 공문을 발송해 학교별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다. 학교별 1학급씩 총 4학급(80명)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 유망 직업 체험과 창의적 프로젝트 수행 등 단계별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단순한 직업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로봇축구와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교실 등 체험 중심·과정 중심 수업을 통해 사고력과 협업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미래 사회에서는 지식의 양보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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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설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해 현장 소통 및 명절 온기 전해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앞둔 체감 경기와 운영 여건 등에 대해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켜오신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구에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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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제5회 부산시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성료
제5회 부산광역시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1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7~11일까지 5일간 화명생태공원 P3 유소년야구장과 P5 성인야구장(B)에서 열렸다. 전국 30개 리틀야구단 선수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리틀부 공통 규정을 적용한 단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경기는 2시간 시간 제한, 최대 6회 운영방식으로 치러져 공정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 우승은 해운대구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은 부산북구 리틀야구단이 각각 차지했다. 공동 3위는 경산시 리틀야구단과 부산진구 리틀야구단이 기록했다. 선수들은 경기 내내 뛰어난 기량과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며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2022년 첫 개최 이후 유소년 선수들의 교류와 성장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북구는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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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1동 다행복 봉사단, 설 명절 대비 환경정비 활동 실시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혜숙)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명1동 다행복봉사단(단장 이찬순)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주거지 인근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다행복봉사단 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금곡대로 일원과 화명역 인근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찬순 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다행복봉사단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화명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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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보건소, 2026년 제1회 영도구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영도구보건소(소장 박성률)는 1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영도구 의료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내 감염병 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영도구보건소장을 포함해 영도구 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관계자 및 감염병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관내 주요 감염병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예방접종률 제고 방안 등 당면한 보건 현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특히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한편, 니파바이러스 및 홍역 등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의료기관의 밀착 감시와 신속한 신고 체계 가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차질 없이 운영하는 데 각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의료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의료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보건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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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동광동 자유총연맹여성회, 설 명절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 개최
부산 중구 동광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12일 ‘설 명절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위원들이 합심하여 떡국떡을 소분하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에 방문 전달하며 안부 인사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엄양숙 회장은 “명절을 맞아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자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석호열 동광동장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유총연맹 여성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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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광복동 지사협, ‘홀로 어르신 생신축하 케이크 지원’ 사업 실시
부산 중구 광복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이범, 민간위원장 김교선)는 12일 생신을 맞은 홀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위원들은 생신 롤케이크와 함께 간편식 2종 세트(미역국, 고급 햇반)을 전달하며 따뜻한 생신상을 대신했다.
이번 사업은 분기별로 5명의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다음 분기부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연계해 캘리그라피로 제작한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김교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하루로 기억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이범 공공위원장은 “이번 생신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복지행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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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보수동 지사협, 설 명절 情꾸러미 나눔 행사
부산 중구 보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경애, 서복선)는 11일 설날을 맞이하여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소외계층 30세대에 설 명절 情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情 꾸러미는 집에서 요리를 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즉석밥, 즉석국, 간편죽, 라면, 참치, 김 등으로 구성됐다.
서복선 민간위원장은 “마음을 담아 준비한 꾸러미로 모두가 풍성하고 넉넉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여 따뜻하고 살기 좋은 보수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경애 보수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이웃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2-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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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광복동 지사협, 설명절 ‘사랑의 福 꾸러미’ 지원
부산 중구 광복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이범, 민간위원장 김교선)는 12일 관내 취약계층 15세대에게 설맞이 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복꾸러미는 제수용 과일 3종 세트, 꼬치전, 동태전, 모듬떡, 유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명절 음식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복꾸러미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평소에는 혼자 명절을 보내서 외로웠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사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