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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칼럼] 나의 이상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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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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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부산일보 | 23면 | 입력시간: 2009-05-28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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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letitblu (letitblu) 추천 0 반대 0
머저리의 반대개념을 반골로 생각했다는 것과 반골을 비주류와 동일선상에 놓았다는 사실에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2009-05-30 [09: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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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emptysky (emptysky) 추천 0 반대 0
생명과 평화를 말하고, 맑스화폐이론이 철저히 마음을 배제한다고 말하는 당신이야말로 한 죽음을 비통해하는 그 많은 조문객들의 마음을 무시하고 짓밟으며 생명과 평화를 훼손하고 있다. 그 초상집에 가기 싫으면 당신만 안가면 그만이다. 아무도 무어라 하지 않는다. 김씨 당신이 그 건방지고 무례한 입만 열지 않으면. 2009-05-29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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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emptysky (emptysky) 추천 0 반대 0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를 '노씨상가'라고 부르는 건방진 김씨, 당신은 그 곳에 조문객들이 몰려드는 게 그렇게도 심기가 불편한가? 당신이 뭐라든 한 죽음을 슬퍼하는 조문객들을 '봉하마을에서 악을 쓰는 맑스신봉자들'이라고 무례하고 포악하게 칭하는 것이 당신이 말하는 생명과 평화인가? 김씨, 당신의 생명과 평화는 말라 비틀어진 쥐꼬리처럼 비좁고 저열하기 짝이 없다. 2009-05-29 [17: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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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simkh67 (simkh67) 추천 2 반대 0
이런글 쓰는거 보니 정말 이상한 취미를 가진 사람이맞군요. 반골? 참 웃기십니다. 이런취미 조.중.동 스타일인데 왜 부산일보에? 아~ 반골이시구나!!! 2009-05-29 [17: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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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pointkim (pointkim) 추천 1 반대 0
당신의 주장이야 무엇이든 난 관심없다. 최소한 사실 관계는 파악하고 글을 쓰야지. 김지하 실망을 넘어 분노가 치민다. 늦게 퇴근해서 무심코 본 김지하 칼럼, 잠을 설쳤다. 부산일보 끊고 싶다. 2009-05-29 [15: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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