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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교사 '사랑의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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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차례씩 단체 헌혈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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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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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교사 '사랑의 헌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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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부경대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단체로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해군교육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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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교사 '사랑의 헌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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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부경대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단체로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해군교육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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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산 여파로 단체헌혈이 급감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본보 6일자 4면 보도) 해군이 대대적인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치고 나섰다.
경남 진해 해군교육사령부는 7일 해군 신병들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매월 1차례 주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하기로 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또 이달 한 달간 교육생을 포함한 장병과 군무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단체헌혈 운동을 펼쳐 부족한 혈액보유량 확보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앞서 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은 최근 해군 신병 560기와 부경대 학군사관후보생 등 모두 230여 명이 참여한 헌혈을 통해 모두 7만㏄에 달하는 혈액을 채혈, 부산·경남혈액원에 보내기로 했다.
이성훈 기자 lee777@
신종플루 확산 여파로 단체헌혈이 급감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본보 6일자 4면 보도) 해군이 대대적인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치고 나섰다.
경남 진해 해군교육사령부는 7일 해군 신병들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매월 1차례 주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하기로 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또 이달 한 달간 교육생을 포함한 장병과 군무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단체헌혈 운동을 펼쳐 부족한 혈액보유량 확보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앞서 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은 최근 해군 신병 560기와 부경대 학군사관후보생 등 모두 230여 명이 참여한 헌혈을 통해 모두 7만㏄에 달하는 혈액을 채혈, 부산·경남혈액원에 보내기로 했다.
이성훈 기자 lee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