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의 꽃이 '치어리더'라면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는 '화려한 꽃'에 속한다. 사직구장의 스포트라이트는 경기 중에는 선수, 휴식 중에는 치어리더를 향한다.
그러나 '감춰진 꽃'도 있다. 사직구장 박윤주·권지인 배트걸.
방망이·파울볼 줍기 등 경기 진행의 보조 업무가 이들의 몫이다. 그러나 꼭 필요한 일이다. 이들이 없으면 이대호는 볼넷 뒤 보호 장비를 손수 더그아웃에 반납하고 1루로 뛰어야 한다.
치어리더만큼 화려하지 않지만, 깜찍한 외모로 롯데 자이언츠의 매력녀로 알려진 사직구장 배트걸의 이야기들을 직접 들어보았다. 멀티미디어부 multi@ 영상=유성주·이동민·서병문·오기택·박영재 대학생인턴 목소리=박유진 대학생인턴
야구장의 꽃이 '치어리더'라면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는 '화려한 꽃'에 속한다. 사직구장의 스포트라이트는 경기 중에는 선수, 휴식 중에는 치어리더를 향한다.
그러나 '감춰진 꽃'도 있다. 사직구장 박윤주·권지인 배트걸.
방망이·파울볼 줍기 등 경기 진행의 보조 업무가 이들의 몫이다. 그러나 꼭 필요한 일이다. 이들이 없으면 이대호는 볼넷 뒤 보호 장비를 손수 더그아웃에 반납하고 1루로 뛰어야 한다.
치어리더만큼 화려하지 않지만, 깜찍한 외모로 롯데 자이언츠의 매력녀로 알려진 사직구장 배트걸의 이야기들을 직접 들어보았다. 멀티미디어부 multi@ 영상=유성주·이동민·서병문·오기택·박영재 대학생인턴 목소리=박유진 대학생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