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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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화 'Exotica 027'.

일상의 미학적 변용=14일까지 홍티예술촌. 김수 김등용 박소정 이민걸 조민지&유상화 강지호 정찬호 홍준경 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 9명의 설치 회화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051-220-4919.

문곡 안도영 '먹빛이 역사를 담고' 전=8일까지. 부산진구청 부산진갤러리. 고려 역사를 담은 다섯 가지 서체와 한글, 한문, 서예, 그림 등 다양한 서화 작품들 전시.010-2645-3265.

제28회 동서미술상 수상기념 초대전=10일까지 마산미술협회 아트홀. 주변의 풍경을 재해석한 개성적인 작품을 발표해오공 있는 수상장 우순근 작가의 작품전. 055-241-6231.

제17회 2018 부산국제아트페어=10일까지 오전 10~오후 7시.부산 벡스코 제2회전시장. 옛 소비에트 시절 거장 작품 50점과 인도, 일본 등 아시아권 화가 참여.051-806-1004.

이세화 `Exotica 027`.
이세화 전 'Two-Chamber View'=11일까지. 부산 프랑스문화원 ART SPACE. 작가가 세계를 대하는 혹은 자기 자신을 조명하는 두가지 방법을 시각화한 작품전. 051-746-0055.

부울경 여류작가 초대전 'MODERN의 일상'= 7일까지.갤러리을숙도 제2전시실. 여류 작가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성을 통해 성별을 뛰어넘은 예술가로서의 여성의 입지와 여류 예술의 현재를 가늠해 보는 기획전. 051-220-5822.

'한재용-해운대 연가'=7~20일까지 부산 미광화랑. 작가로서 살아남기 위해 가졌던 다양한 직업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해학과 유머, 희노애락이 작품에 녹아있는개인전. 051-758-2247.

'Under 200展'=8~22일 아트소향.촉망받는 작가 15인의 오리지날 작품을 200만 원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 051-747-0715.

송남규 초대전 '흔한 풍경=20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 30분(월요일 휴관). 맥화랑.커다란 그늘이 되어주는 나무, 한 겨울 도시에 따뜻함을 안겨주는 자연처럼 흔한 듯 흔하지 않는 풍경 속에서 우리들의 계절을 비추어 본다. 051-722-2201.

강준석 개인전=7일까지. 평일 오후 5~9시 , 주말 오후 1~7시 (평일 낮 전화 예약 방문 가능)갤러리 아티튜드. '나의 리듬(My rhythm)'이란 주제로 소품 40점과 대형 드로잉 1점으로 전시. 070-8801-8150.

김인지 개인전 '부유하는 섬'=16일까지 오전 10~오후 6시. 갤러리 WOO. 051-742-6596

'어느날 나는' 전=11일까지. 바다갤러리. 이새희 작가 네번째 개인전. 010-6771-6027.

강덕현 개인전=13일까지.갤러리 미고. 만화나 동화 , 웹툰 속 캐릭터 이미지를 차용해 어린 시절 판타지와 기억을 대입시켜 새로운 이미지로 보여주는 기획전. 051-731-3444.

조용문 개인전 'IMAGE OF MAP'=16일까지. 감천문화마을 온아트갤러리. 유년시절 미아 경험이 중년이 되어서도 커다란 트라우마로 표출.010-3582-5355.

'화가 정종환 작품전'=30일까지 갤러리 GL(부산 사상구). 단면적인 '의자이미지'와 '자동차이미지'를 가지고 제작한 작품들을 선 보인다.010-3676-2133.

구명본 파인트리 개인전=31일까지. open studio(부산시 동래구 명륜동). 어린 시절 고향의 삶과 기억을 소나무라는 대상을 통해 표출. 010-3844-3777.

'서동탐사선-아트배틀2018'=29일까지 오전 10시~ 오후 6시(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서동예술창작공간. 김성수, 이은정, 양나영, 배솔진 작가의 스튜디오 프로젝트. 051-512-3455.

TIMELESSNESS-오세열,박다원,정명택 展=2019년 1월 31일까지. 갤러리 래. 수십 년간 지켜온 작가정신이 만들어내는 특별함의 에너지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전시. 051-995-2020.

'Romantic Garden'전=2019년 1월10일까지 리빈갤러리.개관 2주년을 기념해 서은경 작가 초대전. 051-746-9334.

이강윤 초대전=23일까지. 갤러리 조이. 에덴동산과 같은 원초적이고 진솔한 느낌 담은 그림들 전시. 051-746-5030.

'아트가든 : 과정공유 아트페어'=30일 오전 10~오후 4시 중앙동 40계단 앞 광장(우천시 한성1918).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유통·판매할 수 있도록 실험해보고,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미술시장을 목표로 하는 행사. 부산에서 활동하는 작가들 위주로 20여 팀. spaceheem@naver.com

'2018 제44회 부산미술대전'=25일까지 부산현대미술관(을숙도). 부산미술협회에서 시행한 지역 단위 전국 공모에서 당선한 679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 051-632-2400.

'썬비-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께'전=31일까지 롯데갤러리 광복점. 아이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하는 엄마의 감성을 담은 썬비 작가의 그림일기 작품 전시. 라이브 도로잉 영상와 아트 상품 판매. 작가 사인회및 전시 연계 미술 수업. 051-678-2610.

배기현 개인전 'TONIGHT'=30일까지 갤러리GL. 금빛사상미술협회 회장인 배기현 작가가 'TONIGHT' 연작을 선보이는 전시. 051-207-0029.

폐산업시설 문화공간 국제교류전 '재:생'=23일까지 F1963 석천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공간들을 통해 생명을 다한 폐산업시설들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는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는 전시. 발틱현대미술센터(영국 게이츠헤드), 뱅크아트1929(일본 요코하마), 피어-2(타이완 가오슝), 쿨트르 타르넷, 뉴 셸터 플랜, 파브리켄(덴마크 코펜하겐 대안공간) 등 관련 시설들이 대거 참가하고 갈유라, 김동찬, 김원진, 박상덕, 란디·카트린, 정윤선, 조영주, 마루야마 준코, 창 치청, 다카하시 케이스케, 청 훠이린 등 12명의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051-754-0432.

'예술 변화'화(부제:진실이 예술을 바꿀 것이다)=내년 3월 30일까지. 레디 움 아트센터. 1960년대 신사실주의 그룹을 창시한 작가들과 에꼴드 니스 운동의 초기 대표적 주자들 작품 전시. 010-3576-1162.

돌아와요 부산항에=31일까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기획전시실. 아시아·태평양전쟁 시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부산항과 먼 타지에서 귀향하지 못한 선조의 발자취를 확인하는 내용의 전시이다. 051-629-8611.

'여행자의 시간'展=내년 1월 4일까지 BNK아트갤러리. 여행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배병우, 전영근, 토마스 라마디유 등 작가 9인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 중이다. 051-246-8975.

최영욱 展=내년 1월 8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3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전시로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에 천착해 '달항아리'로 유명한 최영욱이 신작 20여 점을 선보인다. 051-731-5878.

Between Breads and Noodles=내년 1월 12일까지 BMW Photo Space. 1963년부터 1977년까지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독일에 건거가 광부와 간호사의 삶을 살아야 했던 재독(在獨) 교포들을 카메라에 담은 김인숙 작가의 사진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051-792-1630.

'고은사진미술관+KT&G 상상마당_제10회 KT&G SKOPF 올해의 작가'=2019년 2월 20일까지.고은사진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신욱, 박정근, 이재욱 3인이 경계 주변을 관찰하고 기록한 작업.

BOTANICA=내년 2월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2층 전시실, 1층 로비. 동시대 동아시아 현대미술에서 자연(식물)이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가를 '추적'하는 콘셉트의 전시. 미디어 아트의 창시자인 백남준과 일본의 쿠사마 아요이 등 한국과 일본, 중국과 타이완 등 동아시아 4개국 작가 19명의 회화와 사진, 영상과 설치 등 모두 67점으로 구성됐다. 051-740-4241.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지극히 사적인'=내년 2월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전시실. 부산시립미술관의 기획전에 참여했던 부산지역 작가를 중심으로 기획한 전시로 감민경 김남진 김미애 김은주 김춘자 류회민 방정아 박은생 심점환 설종보 이진이 이광기 임영선 염진욱 유명균 윤필남 전미경 정수옥 조부경 등 19명 작가의 작품 28점 전시한다. 051-740-4281.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18=내년 2월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전시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 35세 이하 젊은 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기획전으로 이창운 이한솔 임봉호 허찬미 등 4명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051-740-4246.

'한메이린-인체예술전'=내년 3월 1일까지. 한국아트미술관. 대륙의 피카소라 불리는 한메이린의 인체 표현 그림 53점 전시.무료. 051-626-0002.

문신과 최성숙이 함께한 40년:예술과 일상=내년 3월 20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부부 작가인 문신과 최성숙의 만남 40년을 기념한 회고전으로 두 작가의 회화, 부조를 비롯해 목조각, 브론즈, 석고 원형 등 대표작 16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055-225-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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