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다리 후들거리게 만든 4인의 정체는? 타로맨-정기고, 김빵순-안신애, 카네이션맨-이세준, 아기물개-박지민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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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흥부자댁의 3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4인의 도전자가 도전장을 내민다.

패널로 출연한 god 박준형은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보고 "곧 아빠가 되어 슬플 일 없는 나를 노래로 슬프게 만들었다"며 감탄하며 '노래 킹'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현철은 "아마 가왕의 다리가 후들거릴 것"이라며 지각변동의 가능성을 예고했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가왕 흥부자댁의 무대도 만만치 않았다. 유영석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할 고음"이라고 평했다.

누리꾼들은 흥부자댁에 도전하는 4인으로 '타로맨'은 가수 정기고, '김빵순'은 바버렛츠 보컬 안신애, '카네이션맨'은 이세준, '아기물개'는 박지민으로 추정했다.

55대 가왕전의 승자는 누가 될지 7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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