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옥순봉 마스코트 밍키가 달라졌다? 귀요미에서 '엄마'로
삼시세끼
'삼시세끼' 옥순봉 마스코트 밍키가 임신했다.
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옥순봉 식구들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게스트 김하늘과 삼시 세끼를 해결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밍키는 하루종일 개 집 안에만 있고 힘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밍키는 제일 좋아하는 택연이 곁에 와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밥을 줘도 제대로 먹지않았다.
택연은 밍키가 어디가 아픈건 아닐지 걱정하며 밍키의 집 옆을 맴돌면서 "밍키가 말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라며 밍키를 걱정스럽게 바라보았다.
밍키를 관찰한 옥택연은 "임신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김광규와 김하늘도 "맞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서진은 흐뭇한 오빠 미소를 지어 밍키의 임신을 기뻐했다.
택연은 "내일 병원에 가서 확인해봐야겠다"며 임신 사실을 기뻐하면서도 "요만할때 처음 봤는데"라고 아기 밍키를 떠올리며 격세지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힐링 예능.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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