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공승연, 데뷔 전 크리스탈과 SM연습생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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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공승연과 크리스탈/방송캡처

'내그녀'에서 세나(크리스탈)에게 연일 독설을 퍼붓는 서윤지 역의 공승연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데뷔 전부터 크리스탈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ANA엔터테인먼트의 독종 연습생 공승연은 매회 크리스탈에게 독설을 날려 이목을 끌고 있다. 크리스탈과 대립각을 세우며 독설을 퍼붓고 있는 공승연은 현욱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 크리스탈에게 '아이스크림 테러'를 저질렀고, 크리스탈에게 싸늘한 시선과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는 등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공승연은 8일 방송된 7회에서는 세나가 쓴 곡이 엎어지자 "별, 같지도 않은 노랠 디밀어서, 결국 이렇게 만드니?" 등 가시 돋는 대사로 크리스탈을 공격했다.

공승연은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스타다. 극 중 AnA엔터테인먼트에서 유일하게 솔로앨범을 준비하는 연습생 서윤지 역할을 맡아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공승연은 크리스탈이 그룹 에프엑스 f(X)팀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함께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해 온 연습생 동기여서 촬영장에서 친자매처럼 친한 사이라고 한다.

네티즌들은 "SM연습생 시절에도 젤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연기한다니 드라마 분량 많이 늘려 주세요. 많이 보게"(kuku****, 이하 네이버 아이디), "너무 이쁘고 연기도 잘하네요. 정말 보기 좋아요. 꾸준히 좋은 연기 보여 주셨으면 좋겠어요"(dbfl****), "역시 오랜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내공이 쌓인 듯"(ycj4****) 등의 댓글로 공승연을 응원했다. 이춘우 선임기자 bomb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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