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야구장 포착 "마음 놓고 공개데이트"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예비 부부 하하와 별 커플이 지난 18일 야구장 데이트를 공개적으로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하하와 별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과 모자를 나란히 착용하고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하하는 함께 음반을 낸 가수 스컬과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하하 별 커플은 예비부부답게 보란 듯이 서로의 얼굴을 쓰다듬는 등 다정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하하 별 야구장 데이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보니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결혼해서도 연예인 커플 중 짱 먹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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